대심해의 크라켄이 되었다 181화 | 마루마루

대심해의 크라켄이 되었다 작품은 소설입니다. 작가는 송장벌레입니다. 장르는 판타지입니다. 등록된 회차는 100화입니다. 뇌성 울려 퍼지는 깊은 물 속. 태양 빛조차 닿지 못하는 심연의 구렁텅이에서 크라켄은 잠을 잔다. 꿈도 없는 태고의 잠을. 이 페이지는 181화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