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터물인줄 알았는데, 세탁물이었다. | 마루마루

헌터물인줄 알았는데, 세탁물이었다. 작품은 소설입니다. 장르는 현대판타지, 판타지, 하렘, 집착, 로맨스, 라이트노벨, 헌터, 현대, 라노벨, 19금입니다. 등록된 회차는 54화입니다. 짐꾼을 은퇴하고 세탁소를 차렸다. “진수야, 나 또 왔어! 오늘도 스카프 좀 펴주라.” “분명히 어제